'서울대 4개 만들기'로 축소?…교육장관 정책 후퇴 없다
입시정보2026-04-17
'서울대 4개 만들기'로 축소?…교육장관 "정책 후퇴 없다"
교육부가 '서울대 10개 만들기' 프로젝트의 첫 단계 밑그림을 공개했습니다.
👉 거점국립대 9곳 중 3곳을 우선 선정해 약 3,000억 원 집중 투자 선정 대학은 AI 거점대학으로 동시 육성 (학교당 100억 원 추가 투입)
📌 핵심은 '산업 연계형 인재 양성'입니다.
기업이 직접 참여해 현장 인재를 키우는
✔ 브랜드 단과대학 신설 (학교당 약 400억 원)
✔ 특성화 융합연구원 설치
✔ 채용조건형 계약학과 정원 대폭 확대
(2030년까지 평균 80명 수준, 현재 수도권대 86명·거점국립대 42명)
'AI·전략산업 연계 학과'로 빠르게 이동하는 흐름이 다시 한 번 확인됩니다.
브랜드 단과대학, 계약학과, 융합연구원 모두 학부 단계부터 전공 적합성과 연구·프로젝트 경험을 요구하는 구조라, 해당 트랙을 노리는 학생이라면 교과 성적만큼이나 세특·자율·진로활동에서의 서사(=학종 경쟁력)가 합불을 가르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.
고1~2 단계에서부터 관심 분야의 탐구 활동을 꾸준히 쌓아두는 것이 앞으로 더 유리해질 전망입니다.
✅ 자세한 내용은 링크로 확인해 주세요.
👉 https://www.news1.kr/amp/society/education/6137263

